제 목 :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이유(3)

[국회 의원회관에 다녀왔어요]

 

군 장병의 군용 트럭 화물칸 탑승은 화물칸 덮개가

소프트 재질 캔버스 천이라 교통 사고시 치명적으로 위험합니다. 사고시 튕겨나가기 쉽고 전방,후방,

측면 추돌시 외부 충격을 흡수하지 못해 탑승자의

부상을 심각하게 합니다. 측면 주시 좌석 구조는

머리 받침대는 모두 없고 안전띠도 없는 차량이

있어서 교통사고 충돌시 탑승 장병들이 도미노식

으로 서로 충돌하면서 머리,목,척추를 보호하지

못하고 탑승자끼리 군장,장비등에 의한 2차 충돌로 부상을 심각하게 하고 치사율이 올라갑니다.

 

지붕있고 안전띠 있는 차량 탑승시 잠시만 일부

창문을 열어도 소음,먼지,추위,더위,바람,비,눈이

유입되어 잠시 문 여는 것도 피하고

싶은데 군용차량 화물칸 탑승은 원래 목적이 화물을 실는 목적인데 군 장병을 태우다보니

추위,더위,바람,먼지,비,눈,소음등이 그대로

유입되어 탑승 장병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군용 차량 화물칸 탑승 자체를 금지시켜야 하는데요.

일단은 추미애 의원님이 4월에 '노후 군용 차량 불용 처분과 모든 군용 차량에 좌석 안전띠 설치 및 안전띠 착용 의무화' 2개 법안 발의를 해주셨고

 

9월에는 백선희 의원님이 시너지 효과를 주기 위해 2개 법안을 발의해주셔서

80~90%는 성사된 느낌이었어요.

 

많은 부모님들과 많은 분들이 59,976명 국민동의청원을 달성하고 여러가지 많은 고생을 한 결실이 병사 아들들의 이동 수단인 군용차량에 안전망이 구축되게 해주는 역사적인 순간, 법제 의무화만 기다리면

되는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이전 글에서 올린대로 지난 11월 25일

중요 관문인 국방위 법안소위에서 국힘 한기호

의원님이 반대하셔서 결국 다른 복지 관련 의안들은 법안소위를 통과하여 11월 27일 국방위 전체회의에 상정되었으나

추의원님 군용차량 의안 2개만 통과하지 못하고

전체회의 상정 목록에서 쏙~~~ 빠진 참사가

벌어진 겁니다.

 

대참사입니다.

병사 생명과 안전 보호에 너무나

중요한 추의원님 의안이 중요관문인 법안소위를 통과 못하다니 국방위 국힘 위원님들이 당론으로 반대한다면  군 장병 부모님들이 1년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다리던 군용 차량 안전망 구축을 위한 추의원님

법안은 폐기 수순으로 가는 겁니다.

 

지난 6월 무한 진급 누락,자동 진급 폐지로 국민

동의 청원이 제기되었는데 군용트럭 국민동의청원을 겪어보니 법안 발의 해줄 의원님을 찾더라도

공포 시행까지는 1~2년이 걸리기 때문에

 

국민동의청원도 진행하면서 동시에 최종 결정권자인 국방위 위원님들과 대통령님,국무총리님,국방부

장관님등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전화,문자,페북,

이메일등으로 호소문을 수많은 부모님들이 보내고 

언론 방송사에도 제보하여 기사화를 통해 국민적

이해와 공감을 통해 우호적 여론을 형성하면

 

표를 드시고 사는 의원님들은 여론에 따라 움직이므로 결국 자동진급폐지 가 철회될 수도 있다는

판단하에 여러분들이 그렇게 전화,문자,이메일

페북을 보내 주셨고 정말 다행히도 '전면 재검토'

결정이 나서 자동진급폐지 급한 불을 끌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도 자동진급폐지때처럼 대통령님,국무총리님,국방부 장관님, 국방위 위원님들께 이메일,전화,문자,

페북에 수많은 부모님들이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법안을 조속히 법제

의무화 해주시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등으로

각자의 어투, 문장으로 진정성있게 보내시면

한 의원님과 모든 위원님들 마음이

군장병 부모님 바람대로 바뀔 겁니다.

 

아래 첨부한 이메일 주소 쭉 그어서 복사하고 메일에 들어가 주소에 붙여넣기하고 몇 문장 적으면 되는데 왜 안 하실까요?

비통하고 참담합니다.

 

참여를 독려하는 제 게시글에, 좋아요와 댓글이 적음을 보면서 어떻게 이 난국을 돌파할지 

참담함과 비통함에 잠을 자다가 깨고 일이 손에

안 잡히는 등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국힘 위원님 여섯분이 찬성해주시면 된다.

반대하는 한 의원님을 설득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꽉 차서 지난 며칠 불면증에 시달리다가

지금 이시기는 지난 자동 진급 폐지, 때처럼 아니

그때보다 훨씬 많은 이메일,전화,문자,페북을 보내야

법 제정까지 갈 수 있는데, 이메일,전화,문자,페북을 보내겠다는 댓글이 몇 개밖에 안 되니

어떻게 해야 하나??

 

'군용차량에 안전띠 설치등을 염원하는 국민의 바람,국민의 뜻,여론'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입법 촉구 서명이라도 구글폼으로 만들어서 해야하나??

 

잠을 못 자면서 고민하다가

병사 부모님들이 2024년 12월 24일부터

15일만에 입법을 촉구하는 국민동의 청원

59,976명을 성사시킨 것이 떠올랐고 그것이 국민의 뜻,여론인 거지요. 

 

지난 2월 10일경 그 당시 단톡방 분들이 의원님

한 분씩을 맡아서 다른 우편물에 파묻히지

않도록 눈에 띄게 하기 위해 의원실당 22장×11부씩(의원님,보좌관님과 비서관님 모두에게)을 총 2,400여장을 보냈음에도,

(부산 회원님은 지역구 사무실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무실 양쪽으로 모두 등기로 22부를 보냈음에도)

 

제가 광장에서 만난 아홉 분 의원님 모두 호소문을

못 보셨다고 하셔서 놀랐고 그래서 명함 크기에

호소문을 담은 큐알코드를 넣어서 연락처와

함께 드리며 호소했었습니다.

 

잠을 못 자면서 며칠동안 고민하다가  12월 24일에 남편이 휴가를 내고 지난 2월 국민동의청원때 

만든 호소문등 자료 22장을 다시 편집하여 20장으로 정리하고 그리고 제가 이번에 쓴 호소문 11장을

더하여 31장 ×6부를 들고 

여섯 분 국힘 국방위 위원님실에 전달하기 위해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으로 갔습니다.

 

저와 극소수 부모님만으로는 여론 형성이 힘드니

의원실에서 

'군인 부모님 면담은 더이상 못 받습니다. 그만 오셔도 바람을 충분히 알겠습니다.'

라고 할 정도로 여러분들이 의원님들과 보좌진님들을 접촉하기 바라는 마음에 가실때 주의점을 올리겠습니다.

 

1.미리 의원실마다 전화해서 방문하여

의원님을 만날 수 있는지 아니면 의원님은 못 뵙더라도 보좌진님들을 뵙고 호소문 전달과 상담이 되는지를 미리 약속해야 합니다.

 

2.1층 안내,출입증 발급 창구에 신분증을 제시하고 방문증 발급을 받아야 하고 1인당 최대 3인 의원실을

방문할 수 있어서 저는 6인 의원님을 남편과 나눠서 3인 의원님씩 적었어요.

 

제가 13년전쯤 직업군 사안으로 의원회관을 방문했던 기억만 가지고 의원실에 미리 연락해서 약속을

하지 않아 의원회관 도착후 6인 의원님실에 전화해서 의원님은 안 계셔서 못 뵙더라도 호소문 전달은

가능한지 문의해야 했어요.

 

미리 연락해서 약속하시길 바랍니다.

 

강선영 위원님-유용원 위원님-한기호 위원님-

임종득 위원님-성일종 위원님

순으로 방문했고 의원님은 안 계셔서 못 뵙고 보좌진님들이 성의있게 상담을 해주셔서 깊이 감사했어요.

 

저는 국민동의청원 과정을 한 장씩 넘기며 울컥 울컥하면서 과정을 간절히 설명했습니다.

의원님들께 꼭 보여주시길 부탁했고요.

국방위 간사이신 강대식 위원님실은

계속 전화를 안 받아서 방문을 못 했네요.

 

존경하는 한 의원님이나 국힘 의원님이 법안 발의를 해주셔서 추의원님과 백의원님 법안과 병합 심사를 받으면 안 되는지 누가 법안 발의를 해주시건

군장병의 생명과 인권 보호가 실행 되는 것이

국민 입장에서 중요함을 호소했습니다.

 

엘베를 타고 이동을 해야 하는데 미리 연락을

안하여 3층만 가는 걸로 세팅이 되어 다른 층

버튼이 안 눌러지는 겁니다.

 

그래서 저의 이동 방법이 엘베 안에서 기다리다가

국회 직원분등이 엘베를 탈때 제가 가고 싶은 4,6,9,10층을 눌러달라고 부탁하는 방법밖에 없었어요.

 

오늘 11시 40분부터 3시경까지 3시간 20분을 의원회관을 돌아다녔는데요.

 

중간에 대 ~박!!!!!

제가 운이 좋은 편이 아닌데

엘베 안에서 누군가 제가 가고 싶은 층을 눌러줄 분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제가 가장 만나야 한다고 간절히 생각하고 있던 부승찬 의원님이 엘베에 들어오시네요.

 

완전 대박~~

지난 3월 광장에서 의원님과 선임 비서관님을 뵈었고 잠시 간절히 호소했으며 사진도 찍었기에 기억을 하시면서 추의원님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함을 애석해하셨어요. 

 

부의원님이 법안소위원장님이시기에 가결되지 못해 보류된 추의원님 법안 에 대해 재상정할 수 있는 위치이다 보니 부의원님과 소통해야한다고 간절히 생각하고 있는데 눈 앞에 딱~~엘베에 들어오시다니 

 

의원님이 2시 방송 출연때문에 바쁘신데 제가 지하 주차장 입구까지 따라가면서 간절히 부탁드리니

제 모습이 처절하고 불쌍해 보였는지 "장관님과 쇼부(담판)를 보겠다"고 긍정적인 답을 주시면서 10층 의원실 보좌관님에게 전화해놨으니 올라가서

상담받으라고 배려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10층 의원님실에 올라가서 몇 번 전화,문자를 주고 받은 선임 비서관님과 보좌관님 두 분이 저와 상담해주셔서 또한 감사했습니다.

 

오늘 방문으로 의원님실마다 보좌진님들과 의미있는 얻은 게 많은 상담을 받았고 저는 호소문을 

한 장씩 넘기면서 간절히 설명했어요.

 

결론은 

'반대하는 분들을 설득해야 한다'

입니다.

 

부 의원님이 제가 너무 간절하게 불쌍한 모습이라

안심시키는 말씀을 해주신 것 같고요.

 

지난 11/25 법안소위때 국방부 차관님,수석위원님,전문위원님, 백선희 위원님,부승찬 위원님등이

한마음으로 병사 부모님 심정과 같은 내용으로

한기호 의원님을 설득했음에도

설득이 안 되었고 국힘 유용원 위원님이 "홀드하자"고 하여 보류 내지 계류되었기 때문에 반대하는 

위원님들 설득이 관건입니다.

 

보좌진님들 의견의 공통점이네요.

 

제가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간절히 이메일,문자,전화,페북을 보내주시라고 했는데요.

의원님실마다 받은 게 거의 없다는 대답이었어요.

참담하고 비통했습니다.

 

유용원 의원님실에서는 제 메일 한 건

받은 게 다라고 그러시네요.

 

저는 누가 국민동의청원을 제기했건 5만 달성될때까지 열 일을 제치고 지긋 지긋하기도 한 청원 동의를

받는 일을 했고요.

 

사망 병사를 위한 탄원서를 부탁하시면 자필로 써서 우체국에 가서 보냈고

 

구글 폼등의 탄원서 동의 게시글을 보면

저 1인이 아닌 수십개 깔아놓은 카페에 올려서

가능한 한 많은 동의를 받으려고 했는데요.

 

참으로 참담하고 비통합니다.

 

하는데까지 해봐야하니 

300여 기자님들과 방송 언론사들에도 기사화를 위해 보냈고 

 

지난번 jtbc 전화 인터뷰때

연락을 해주셨던 기자님외 MBC등  기자님들에게는 직접 통화를 하려고 하고요.

지지당 수백명 단톡방 3개에도 올리겠고요.

기타 등등 하는데까지 해봐야지요.

 

오늘 국회 의원회관 다녀온후 오후 5시부터

왕복 7시간 거리에, 조기진급으로 병장 계급장을 달고

휴가나온 아들을 부대에 복귀시키고

와서 좀 쉬고 글을 올립니다.

 

'누구라도 빨리 본 법안이 법안소위,법사위를 조속히 통과하도록, 노력해주시길 빕니다'

 

여러분들이 

 

잠시 시간을 내어

 

국방위 위원님등(특히 국민의 힘 위원님 여섯 분)에게

 

이메일,문자,전화,페북을

 

해주신다면 우리 병사 아들들의 이동 수단에 큰 안전망이 구축되어

 

병사 아들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습니다.

 

아래 주소를 

 

쭉 긁어 복사하고

 

메일 주소에 붙여넣기하고

 

법제의무화를 바라는

 

몇 문장을 적으시면 됩니다.

 

5~10분만 투자하시면 됩니다.

 

reform1-1@hanmail.net,

youngcamp1@gmail.com,

shark8555@naver.com,

335kang@naver.com,

newkms2030@gmail.com,

the.kim.weapon@gmail.com,

kimbyungjoo62@gmail.com,

qkrsw20@naver.com,

parkcd0214@gmail.com,

shbaek401@gmail.com,

booseungchan.yongin@gmail.com,

sij5140@naver.com,

intoan429@gmail.com,

shyoon@na.go.kr,

bigmann64@naver.com,

bemil434@naver.com,

ssaribi0415@naver.com,

choo_world@naver.com,

nombo1@naver.com,

successhuh@gmail.com,

hwangms0@naver.com,

hwanghee6728@gmail.com

 

 

 

우원식 국회 의장님reform1-1@hanmail.net

 

이학영 국회 부의장님youngcamp1@gmail.com

 

강대식 의원님(국)shark8555@naver.com

 

강선영 의원님(국)335kang@naver.com

 

김민석 국무총리님(민)newkms2030@gmail.com

 

김병기 원내대표님(민)the.kim.weapon@gmail.com

 

김병주 의원님(민)kimbyungjoo62@gmail.com

 

박선원 의원님(민)qkrsw20@naver.com

 

박찬대 의원님(민)parkcd0214@gmail.com

 

백선희 의원님(조)shbaek401@gmail.com

 

부승찬 의원님(민)booseungchan.yongin@gmail.com

 

성일종 의원님(국)sij5140@naver.com

 

안규백 국방부 장관님(민)intoan429@gmail.com

 

윤상현 의원님(국)shyoon@na.go.kr

 

임종득 의원님(국)bigmann64@naver.com

 

유용원 의원님(국)bemil434@naver.com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님ssaribi0415@naver.com

 

추미애 의원님(민)choo_world@naver.com

 

한기호 의원님(국)nombo1@naver.com

 

허영 의원님(민)successhuh@gmail.com

 

황명선 의원님(민)hwangms0@naver.com

 

황희 의원님(민)hwanghee67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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