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혜훈, 권력 쥔 86세대 여자의 전형적 갑질

 

민희진, 강선우 때도 트라우마 떠올라서 

글을 좀 올렸었는데요.

 

이혜훈이 보좌관에게 악쓰는 소리 들으니

정초부터 골이 지끈거리면서

다시 트라우마가 떠오릅니다.

 

나이 보니 64년생

전형적인 저 나이대 갑질이에요.

소리지르는 거 하며, 자기는 틀릴 리 없다는 신념하며...

본인은 선하다는 믿음까지 가지고 있을 겁니다

 

왜 나를 나쁜 사람 만드냐는 멘트는 단골일테고요

 

겉으로는 정치적으로 올바른 척 하는

사람들의 민낯이 저럽니다.

정치인 뿐 아니에요.

 

유명 페미니즘 학자, 교수 중에

60년대 생,  저런 도른 자들이 넘칩니다.

책이나 신문 기고문에는 절대 그렇게 안 보이죠...

 

이참에 정말 여자에 의한 여자에 대한 갑질 방식이

철저히 해부되고

공론화돼서 형사 처벌 됐으면 합니다.

 

가스라이팅, 언어폭력, 인격말살...

알아서 기게 만드는 기형적 분위기...

 

정말 전형적인 패턴이 있습니다.

인분교수같은 남성도 저런 패악질하죠 네...

 

더불어 여대 내

여자 교수들의 폭력 구조도 조명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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