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혜훈 지명은 헌법 파괴 행위입니다

아래 어느 분 댓글에 공감해서

퍼왔어요.

 

내란은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한 범죄입니다.
그 범죄를 옹호한 사람들을 끌어다 쓰는게 정상입니까?

무슨 삼국지 얘기하고
내란당 적진을 파괴하는 묘수라는 등
말같지도 않은 소리 그만하시라고요
(오광수때부터 적진 파괴 운운했지만 작전 실패에요)

이혜훈을 쓰는 건 헌법 파괴 행위입니다

ㅡㅡㅡㅡㅡㅡ

대한민국 대통령은 헌법을 수호할 의무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헌법위에 있지 않아요. 송미령을 쓰는 것도 잘못된겁니다

일 잘한다고 쉴드치지 마십시요.

계엄 국무회의에 참석했고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럼 동조범 맞습니다.

 

검찰이 계엄에 관여한 증거가 한둘이

아닌데 검찰개혁을 반대한 봉욱도 쓰면 안되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이혜훈을 쓸 생각을 했는지 너무

기가 막히고요. 청와대 인사검증 시스템을 묻는 기자 질문에 강유정 대변인은

밝힐 수 없다고 했습니다. 참으로 오만하기 짝이 없는 답변이더군요. 

최동석 인사혁신처장도 두둔하고 감싸안은 대통령실이었으니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이젠 국민과의 소통은 대놓고 거부하는건가요?

 

대한민국에 인재가 없습니까?

그럼 지금의 대한민국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12.3 계엄은 불법 쿠데타입니다.

그들은 단 한사람도 예외없이 법의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동조범들도 마찬가지에요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을 지켜야 합니다. 대통령이 헌법 위에 있지 않습니다.

범죄자들을 대통합론 운운하며 감싸안지 마시길요. 왜 이혜훈에게 기회를 주고

쉴드를 칩니까? 그것도 대통령이...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12.3 계엄은 불법쿠데타입니다!!!

 

5.18 광주를 벌써 잊으셨습니까?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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