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60%대 국정 지지율 떠받친 ‘뉴 이재명’

패널조사 방식인데, 

대선때 뽑지 않았지만 이재명 지지로 돌아선 지지층은 뉴이재명, 대선때도 뽑은 지지층은 올드이재명, 그 지지층의 비교가 매우 흥미롭네요.

올드 지지층은 내란극복 >경제회복, 뉴 지지층은 경제회복>통합협치로 2년차 최우선 국정과제로 뽑았고,

광역단체장 투표의향에서도 올드지지층은 83.9% 민주당후보, 1.9% 국힘후보, 뉴지지층은 28.7% 민주당후보, 21.2% 국힘후보를 뽑겠다고 했어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37490.html

이번 조사에서 이 대통령을 지지한 유권자 가운데 21.9%는 대통령 선거 전인 1차 패널조사(5월8~11일) 때는 이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뉴 이재명’ 응답층이다. 이들이 전체 유권자층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13.6%다. 3개월 전 2차 패널조사(9월3~7일) 당시 ‘뉴 이재명’ 유권자가 이 대통령 지지층의 23.1%(전체 유권자의 14.5%)였던 것에 견주면 이탈률이 미미하다. 이 대통령의 60%대 국정지지율(62.2%)을 ‘뉴 이재명’이 여전히 떠받치고 있다는 뜻이다. 

 

대통령 지지율이 60%대를 탄탄하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뉴 이재명이 떠받치고 있기 때문이라 60%대 지지율 쉽게 무너지지 않겠는데요. 동아같은 다른 언론사들 신년 여론조사에서도 60%대가 다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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