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떡국먹고 남편 사무실에 갔다가

커피 사러 나오니 

붕어빵 아주머니가 계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하니까 수줍게 웃으시며 바라보세요.

그러면서 4개 2천원인데 하나 더 주시더라고요.

앗싸

오는 길에 커피숍 알바한테 두 개 주니까

너무 좋아해요.

사무실 와서 저 두개 먹고

남편 한 개주니

궁시렁 궁시렁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