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국먹고 남편 사무실에 갔다가
커피 사러 나오니
붕어빵 아주머니가 계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하니까 수줍게 웃으시며 바라보세요.
그러면서 4개 2천원인데 하나 더 주시더라고요.
앗싸
오는 길에 커피숍 알바한테 두 개 주니까
너무 좋아해요.
사무실 와서 저 두개 먹고
남편 한 개주니
궁시렁 궁시렁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ㅎㅎ
작성일: 2026. 01. 01 15:56
떡국먹고 남편 사무실에 갔다가
커피 사러 나오니
붕어빵 아주머니가 계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하니까 수줍게 웃으시며 바라보세요.
그러면서 4개 2천원인데 하나 더 주시더라고요.
앗싸
오는 길에 커피숍 알바한테 두 개 주니까
너무 좋아해요.
사무실 와서 저 두개 먹고
남편 한 개주니
궁시렁 궁시렁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