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행갈때 애완동물 돌봐주는 사이

동생네랑 차로 30분거리에요

저희는 사회성 떨어져 애견펜션도 못가고

 동물병원 호텔도 안맡아주는 개가 있구요

그집은 고양이 ..

 3년전까지는 저희도 연1,2회 부탁하고

동생네도 좀 더 자주 부탁해 가줫는데

저희는 이제 여행 통 안가고

동생네는 너무 자주 가네요 ㅜ 

한해 네번은 가나봐요 

거기다 저도 이제 일해서 시간내 가기가 빠듯한데

그렇다고 부탁을 거절하기가...  

이전에 서로 봐준 시절이 있으니 참...  

너어무 피곤한데 오고가고 한시간 ..

내가 여행안가니 그쪽만 아쉬운 상황이라

사람마음이 요렇게 되네요 .. ㅜㅜ

 제가 마음이 좁은거지요? 

거절은 못하고 가긴가는데

담엔 어쩔까 고민이네요 

저에게 지혜를 주세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