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한 김장 실온에 3일두고 김냉에 넣었다가 오늘 꺼내봤어요. 한달 조금 안됨
한김치레시피대로 무게 달아가며했고,
다른건 레시피대로 했는데 찹쌀풀이 도대체 양과 농도를 모르겠더라구요.
제 생각엔 매우 되게 되었던것같아요.
양념을 잎마다 바르다보니 매우 모자라더라구요.
암튼 지금 보니까 배추는 아삭하고 짜지않은데
양념이 너무너무 많이 발라져있는것 같아요.
양념을 젓가락으로 훑어내고먹으면 맛있고, 그냥 먹으면 양념덩어리 먹는 느낌 ㅜㅜ 짜고..
이상태에서도 무잘라넣는것 그것만이 방법일까요?
또 어떤 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