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평소대로 커피와 빵 과일 먹고
점심에 떡국 끓였어요
건조매생이 멸치 육수에 넣고
끓였는데
아쉽다 굴
먹고싶다 굴
그치만 무서워서 못먹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아쉬운
작성일: 2026. 01. 01 12:59
아침엔 평소대로 커피와 빵 과일 먹고
점심에 떡국 끓였어요
건조매생이 멸치 육수에 넣고
끓였는데
아쉽다 굴
먹고싶다 굴
그치만 무서워서 못먹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