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줌마들 싫어..

새해 첫날이라서

동네 목욕텅 왔어여...

 

씻어라... 어째라..비누칠 한번.더해라..

저 비누칠 다햤고 세신받으려고 기다리는데

몸 약한 어떤 아줌마한명에게

 

돌아가면서 이래라 저래라.

왜 돌아다니면서 씻냐? 

 

시끄러워서 밖에 나왔는데

맴몸에 쩢벌하면서

주요부위 다 벌리고 사과 먹어요..

 

드러워.. 

나도 아줌마지만 진짜 ....

진짜 곱게 늙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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