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이라서
동네 목욕텅 왔어여...
씻어라... 어째라..비누칠 한번.더해라..
저 비누칠 다햤고 세신받으려고 기다리는데
몸 약한 어떤 아줌마한명에게
돌아가면서 이래라 저래라.
왜 돌아다니면서 씻냐?
시끄러워서 밖에 나왔는데
맴몸에 쩢벌하면서
주요부위 다 벌리고 사과 먹어요..
드러워..
나도 아줌마지만 진짜 ....
진짜 곱게 늙어야지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01 11:09
새해 첫날이라서
동네 목욕텅 왔어여...
씻어라... 어째라..비누칠 한번.더해라..
저 비누칠 다햤고 세신받으려고 기다리는데
몸 약한 어떤 아줌마한명에게
돌아가면서 이래라 저래라.
왜 돌아다니면서 씻냐?
시끄러워서 밖에 나왔는데
맴몸에 쩢벌하면서
주요부위 다 벌리고 사과 먹어요..
드러워..
나도 아줌마지만 진짜 ....
진짜 곱게 늙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