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일하는데 말이 거친사람이에요
뭐든 자기위주로
무식한 언어 사용하며 말이 엄청 쎄요
그래서 상처를 엄청 받았거든요
하반기부터 제가 말을 섞지 않았어요
그냥 혼자 떠들던가 말던가
내 할일 알아서 하고 암튼
(중간에 큰 다툼도 있었어요 무시했어요)
어제 일 마칠 시간쯤
저를 안으며
미안했다 나도 맘이 편치 않았다
올 해 다가는데 훌 훌 털고 내년에 만나자
다 털어라
내년에 보자
이렇게 하던데
진짜 낼 출근하면 변할까요?
작성자: 이제
작성일: 2026. 01. 01 07:00
둘이서 일하는데 말이 거친사람이에요
뭐든 자기위주로
무식한 언어 사용하며 말이 엄청 쎄요
그래서 상처를 엄청 받았거든요
하반기부터 제가 말을 섞지 않았어요
그냥 혼자 떠들던가 말던가
내 할일 알아서 하고 암튼
(중간에 큰 다툼도 있었어요 무시했어요)
어제 일 마칠 시간쯤
저를 안으며
미안했다 나도 맘이 편치 않았다
올 해 다가는데 훌 훌 털고 내년에 만나자
다 털어라
내년에 보자
이렇게 하던데
진짜 낼 출근하면 변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