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 전략과 sns상 강남 최고, 노도강 외곽 세뇌에 투자자들이 노도강을 안사니 이번 장에서 노도강은 안오른것 같지만
지금은 투자자들 영역이 아닌 실거주자 영역이라
떠밀려 떠밀려 늦게 노도강까지 매수세 가고 있어요
토허제 지정 조건이 아님에도 무리해서 선제적으로 노도강까지 묶은건 불이 급격하게 붙으면 욕 엄청먹고 지방선거 말아먹을 수 있으니 편법 쓴거죠.
행정소송으로 노도강 토허제 중지될 수 있다 보는데 이건 집값보다는 지방선거 앞두고 민주당이 적당히 이용해 먹을겁니다.
노원구는 은행사거리 주변 ,도봉구는 창동역 주변 움직임 보면 시작되고 있는게 보여요 .안올라서 늦게나마 실거주 찾는 사람들 있고 실제 실거주로 나쁜 지역이 아니예요 .넷상에서는 서울 중심부 출근자에게 분당에 집사는게 정답이라고 외치지만 실제는 노도강이 더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