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싫어요 10년차 애둘
애들 앞에서 싸우기 싫어 넘겨요
잘해주는거 하나 보고 결혼했지만 이젠 그런 마음도
느껴지지 않아요
화만 내고 신경질적이고 나도 소리지르고 싶은데
애들 불쌍해 참아요
엄마가 행복해야 애들도 행복하다던데
전혀 그런거따위 신경쓰지 않아요
걍 따로 살고 싶고 가끔은 남편이 아예 사라져버렸음
좋겠다고 상상해요 남편없으묀 모든게 불편하겠지만
이런 감정 스트레스는 없을거같아요
작성자: 잘못된결혼
작성일: 2025. 12. 30 21:30
모든게 싫어요 10년차 애둘
애들 앞에서 싸우기 싫어 넘겨요
잘해주는거 하나 보고 결혼했지만 이젠 그런 마음도
느껴지지 않아요
화만 내고 신경질적이고 나도 소리지르고 싶은데
애들 불쌍해 참아요
엄마가 행복해야 애들도 행복하다던데
전혀 그런거따위 신경쓰지 않아요
걍 따로 살고 싶고 가끔은 남편이 아예 사라져버렸음
좋겠다고 상상해요 남편없으묀 모든게 불편하겠지만
이런 감정 스트레스는 없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