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도 딸과 냉전중인데..

매번 풀어주거나 유야무야 넘어갔는데

이번엔 아빠도 있는데 버르장머리없이 말하는도중 박차고 들어가버리길래 냅뒀어요

주말에 저녁먹을때도 나와서 막으라니 안먹는다하길래 그뒤로 납두는중요..

도대체 언제나 철이 들런지..

독립하면 될거 아니냐 큰소리 치고 들어가더니 저래요.맨날 하는소립니다.

그냥 잘못했다 먼저 손내밀때까지 냅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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