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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올해 최악의 인물’ 조희대: 수치심 없는, 수치스러운 사법부 수장
작성자: 한겨레
작성일: 2025. 12. 20 18:14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5638.html
올해 기득권의 실체를 조금 더 생생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 뿌리와 배후가 어디까지인가 궁금했는데 이제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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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뿌리와 배후가 어디까지인가 궁금했는데 이제 눈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