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결혼식 축가 신부 지인이 하는 거 싫어요

신부 친구가 편지 읽는 것도 싫고 노래하는 것도 싫고

 신부 여동생이 노래하고 춤추는 것도 싫어요

나 같으면 신부의 남편 즉 그날의 새 신랑이 보는 앞에서 그렇게 이쁜 척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신부가 기분이 좋을 리가 있나요

젊은 사람들 진짜 생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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