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친구가 편지 읽는 것도 싫고 노래하는 것도 싫고
신부 여동생이 노래하고 춤추는 것도 싫어요
나 같으면 신부의 남편 즉 그날의 새 신랑이 보는 앞에서 그렇게 이쁜 척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신부가 기분이 좋을 리가 있나요
젊은 사람들 진짜 생각 없어요
작성자: ㅈㅈ
작성일: 2025. 12. 17 00:54
신부 친구가 편지 읽는 것도 싫고 노래하는 것도 싫고
신부 여동생이 노래하고 춤추는 것도 싫어요
나 같으면 신부의 남편 즉 그날의 새 신랑이 보는 앞에서 그렇게 이쁜 척하고 싶지 않을 것 같아요
신부가 기분이 좋을 리가 있나요
젊은 사람들 진짜 생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