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탈모, 요즘은 미용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건보 적용 확대 검토하라”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49974?sid=100
이 대통령은 “(탈모가) 옛날에는 미용 문제라고 봤는데 요즘은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며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무한대 보장이 너무 재정적 부담이 크다면 횟수나 총액 제한을 하는 등 검토는 해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의료보험으로 지정하면 약값이 내려간다고 들었다”며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검토를 한 번 해달라”고 재차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