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미리 예정된 건강검진전날 중요한 식사자리가 생겼습니다.
케이터링 코스로 요리가 서빙될것 같은데 건강검진때문에 먹지못한다고 하면 실례일까요?
음식 못먹는것은 아무렇지 않은데 저때문에 자리가 어색해질까 싶어서요.
연말이라 검진스케줄도 간신히 잡았고 거절할 수 없는 초대라 정말 곤란하네요.
남편은 미음을 싸가라고 하는데 엄숙한자리 주섬주섬 미음꺼내먹는것도 부끄럽고....
어쩔까요??
작성자: 만찬
작성일: 2025. 12. 15 23:11
제목처럼 미리 예정된 건강검진전날 중요한 식사자리가 생겼습니다.
케이터링 코스로 요리가 서빙될것 같은데 건강검진때문에 먹지못한다고 하면 실례일까요?
음식 못먹는것은 아무렇지 않은데 저때문에 자리가 어색해질까 싶어서요.
연말이라 검진스케줄도 간신히 잡았고 거절할 수 없는 초대라 정말 곤란하네요.
남편은 미음을 싸가라고 하는데 엄숙한자리 주섬주섬 미음꺼내먹는것도 부끄럽고....
어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