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35년 넘은 60중반 사람
명문대 CC였는데
띠동갑 여자랑 바람 피우네요
그 부인도 5살 차이라서 사람들이 도둑놈이라고 했었는데
부인이 직업도 좋아서 장가 잘 간다고 했었는데
아 물론 본인도 잘 나갔긴 했지만
인생의 마지막에 뭐가 중요해서 그러는 걸까요
겉보기엔 전혀 바람 피울 기력도 없어 보이는 골골 한 사람인데
자기 수발해 줄 어린 여자가 필요할까요
그 여자도 곧 있으면 60되고 70될텐데
작성자: Jbkj
작성일: 2025. 12. 15 22:52
결혼한 지 35년 넘은 60중반 사람
명문대 CC였는데
띠동갑 여자랑 바람 피우네요
그 부인도 5살 차이라서 사람들이 도둑놈이라고 했었는데
부인이 직업도 좋아서 장가 잘 간다고 했었는데
아 물론 본인도 잘 나갔긴 했지만
인생의 마지막에 뭐가 중요해서 그러는 걸까요
겉보기엔 전혀 바람 피울 기력도 없어 보이는 골골 한 사람인데
자기 수발해 줄 어린 여자가 필요할까요
그 여자도 곧 있으면 60되고 70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