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60대 외도

결혼한 지 35년 넘은 60중반 사람

명문대 CC였는데

띠동갑 여자랑 바람 피우네요

그 부인도 5살 차이라서 사람들이 도둑놈이라고 했었는데

부인이 직업도 좋아서 장가 잘 간다고 했었는데

아 물론 본인도 잘 나갔긴 했지만

인생의 마지막에 뭐가 중요해서 그러는 걸까요

겉보기엔 전혀 바람 피울 기력도 없어 보이는 골골 한 사람인데

자기 수발해 줄 어린 여자가 필요할까요

그 여자도 곧 있으면 60되고 70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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