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0초에 시부가 갑자기 다쳐서 그 날 바로 4살 2살 데리고 (봐줄 사람 없었음)5시간 내려가 2주간 시모 병원까지 픽드랍에 살림에 미혼 시동생 (나보다 나이 많음) 챙기고 애 둘 챙기면서 고생 고생 하고 힘들어서 얼굴에 힘든 티 냈더니 며느리가 당연히 해야지 죽상이라고 도리어 혼났어요
고맙다는 소리 한 번 못들었어요 여기 돈 좋아하시니까 궁금하실까봐 돈도 없었어요 제 돈 다 주고 왔다 갔다 살림도 내돈으로
저 그 뒤로 내 인생에 시부모 간병은 안 할거라고 다짐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