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원오: 제설할 때 강화도, 영종도 상황보면 서울 상황이 예측된다

겸공에 출연해서 하셨던 말씀입니다.

염화칼슘을 얼마나 뿌리느냐가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라고 합니다.

 

눈오는 양보다 너무 많이 뿌리면 길이 오히려 불편해지고 비용과 환경 문제도 있고, 

논오는 양보다 적게 뿌리면 효과가 없죠.

 

그래서 자체적으로 노하우를  축적했는데 

강화도, 영종도 눈이 오면 그 양을 참고해서 1시간 반 후에 염화칼슘을 뿌리면 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100% 맞다고 하네요.

 

정원오를 서울에서 좀 써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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