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시선일수 있는데요.
공부머리인 학습지능을 떠나서
사회성이 좀 떨어지고 운동신경 안좋거 몸치.
타인의 의견 감정. 수용능력이 부족하고 이걸 고집이라 할수 잇지만
신념이 아니라 포용성이라 해야할까요.
사고의 확장이 안되니 수용도 떨어진다는 생각.
그리고 우울증 공황장애도 지능이 낮으면 더 잘 올수 있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이 또한 감정의 수용과 내부 필터링을 거쳐 메타인지랑 상관이 있어보이고요.
공부머리랑은 다른거요
사람이 행복하게 사려면 공부머리보다 융통성과 사회성
감정의 수용과 매타인지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