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에 봐도 그렇고 노후 대비 안되어있고 병든 시부모 짐짝취급 하는 분들 보면 안타까워요.
그 세대에는 노후 준비라는 개념도 없었고 특별히 무능해서라기보다 자식한테 최대한 투자하는게 노후대비였기에 그렇게 최선을 다하셨던건데...
남편의 부모님이면 나의 부모이기도 한데 경제적인 셈으로만 짐짝 취급하는 문화가 너무 당연히 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5. 11. 09 20:42
82에 봐도 그렇고 노후 대비 안되어있고 병든 시부모 짐짝취급 하는 분들 보면 안타까워요.
그 세대에는 노후 준비라는 개념도 없었고 특별히 무능해서라기보다 자식한테 최대한 투자하는게 노후대비였기에 그렇게 최선을 다하셨던건데...
남편의 부모님이면 나의 부모이기도 한데 경제적인 셈으로만 짐짝 취급하는 문화가 너무 당연히 되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