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질투지 싶어요
저보고 밥값을 해야 한다느니.. 그리고 자기가 안 입는 헌옷 선물이라며 주고
정작 이모 자식들이나 다른 친척 제또래 중에 생활 습관이며 뭐며 저보다 엉망인 애들도 있는데 유독 저한테만..... 저만 유독 성인인양 취급하고 나중에는 자신들의 엄마가 손녀인 저를 좀 예뻐하는 눈치가 있으니 그거 말하면서 싫어하고 서러워하더라고요
정말 당황스러운 자매였어요.....
작성자: 모르지
작성일: 2025. 09. 12 17:31
지금 생각하면 질투지 싶어요
저보고 밥값을 해야 한다느니.. 그리고 자기가 안 입는 헌옷 선물이라며 주고
정작 이모 자식들이나 다른 친척 제또래 중에 생활 습관이며 뭐며 저보다 엉망인 애들도 있는데 유독 저한테만..... 저만 유독 성인인양 취급하고 나중에는 자신들의 엄마가 손녀인 저를 좀 예뻐하는 눈치가 있으니 그거 말하면서 싫어하고 서러워하더라고요
정말 당황스러운 자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