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평소 성형이나 피부 관심 없이 살았는데요

 

못 생겼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해서 걍 곱게 늙자 주의로 

성형 피부과는 고사하고 그 흔한 네일도 안 받고 살았어요

미용실도 1년에 한 번 갈까 말까

옷도 체형변화 없어 그대로 입고  신발도 닳아질 때 까지

그런데 50대 되니 왜 이러고 살았나 싶어 

일단 귀도 무서워 안 뚫은 제가 피어싱도 해 봤네요

생각보다 안 아프더군요

무튼 저도 김미경까진 아니어도 넙대대한 편인데 미니 거상 한 번 알아볼까요

아님 턱 보톡스라도 도전할까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