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생겼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해서 걍 곱게 늙자 주의로
성형 피부과는 고사하고 그 흔한 네일도 안 받고 살았어요
미용실도 1년에 한 번 갈까 말까
옷도 체형변화 없어 그대로 입고 신발도 닳아질 때 까지
그런데 50대 되니 왜 이러고 살았나 싶어
일단 귀도 무서워 안 뚫은 제가 피어싱도 해 봤네요
생각보다 안 아프더군요
무튼 저도 김미경까진 아니어도 넙대대한 편인데 미니 거상 한 번 알아볼까요
아님 턱 보톡스라도 도전할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5. 08. 06 11:50
못 생겼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해서 걍 곱게 늙자 주의로
성형 피부과는 고사하고 그 흔한 네일도 안 받고 살았어요
미용실도 1년에 한 번 갈까 말까
옷도 체형변화 없어 그대로 입고 신발도 닳아질 때 까지
그런데 50대 되니 왜 이러고 살았나 싶어
일단 귀도 무서워 안 뚫은 제가 피어싱도 해 봤네요
생각보다 안 아프더군요
무튼 저도 김미경까진 아니어도 넙대대한 편인데 미니 거상 한 번 알아볼까요
아님 턱 보톡스라도 도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