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신의 저급한 무학의 어휘 빈곤은 익히 알고 있엇고
너무 동물적이라 그 본능이 안 숨겨지는데..
오늘 기자회견 나름 고심하고 연출 연기 연습햇을텐데...
첫 마디가
저같이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이 말이 의미하는 심리가 다중적이에요
김명신은 거짓말과 사기의 달인이라
인격장애를 갖고 있는데
근본적으로 자기 출신이 천출(술집 작부) 임을 알아요
그게 넘 부끄럽긴 한데
그걸 발판삼아 욜심히 사기 쳐서 모든 이력과 얼굴까지
다 세탁..그래서 나름 성공.
열등감이 심한데 욕망이 넘치는 여자.
그런데 반대로 힘없고 돈없는 자들에 대한 멸시가 깔려있어요.
저 여자ㅜ말의 이면엔 아무것도 아닌 보잘것 없는 사람이 아닌 최고의 권력과 지위가 생기면 뭐든 해도 된다는 거에요.
일반 국민들 무시하고 밟아 죽여됴 된다 생각.
자기가 지금 이 모든 내란 사태의 일인자 라는 자백
양가적인 심리가 그대로 드러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