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힘들어서 직장을 그만두고 싶다면..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여야할까요..

체력이 너무 딸린다는데...

원래 몸이 허약해요..골골..

 

저도 전업이고

저질 체력이라

남편이 이해는 가요..

 

배우자 체력이 중요하네요

남편아. 미안...

 

도중에 글이 올라가버려 추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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