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여야할까요..
체력이 너무 딸린다는데...
원래 몸이 허약해요..골골..
저도 전업이고
저질 체력이라
남편이 이해는 가요..
배우자 체력이 중요하네요
남편아. 미안...
도중에 글이 올라가버려 추가했어요
작성자: 비교
작성일: 2025. 08. 06 08:42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여야할까요..
체력이 너무 딸린다는데...
원래 몸이 허약해요..골골..
저도 전업이고
저질 체력이라
남편이 이해는 가요..
배우자 체력이 중요하네요
남편아.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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