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아이돌 한다고 헀을때
딱히 외모가 이쁜것도 아니고
걍 금수저 물고 태어나 편한 인생 살다가
집안배경, 엄마후광으로 취미삼아 아이돌까지 하나보다 했는데
나름 뒷얘기가 있었네요
가수 하고 싶다고 했을때
집에서 엄청 반대하다가 조건부로 건게
아이비리그 대학 합격하면 생각은 해보겠다. 해서
잠 거의 안자고 춤+노래 연습실 다니면서 공부 병행하고 합격한거였네요
엄마는 "연습실 다니면서 저길 어떻게 들어가겠어" 했다는데 진짜 들어가버림 ㅎㅎ
뭐 물론 최고의 환경에서 최고의 서포트 받으며 공부했겠지만
본인이 노력한 부분도 분명 있겠죠.
뭔가 악바리 근성이 있나보네요
뭘 해도 성공할거 같은 느낌.
나중에 계열사 하나 받아서 사업해도 잘할거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