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영어 프리토킹 가능한 사람 진짜 별로 없네요.

요즘 10-20대 말고

제 세대인 40-50대 학부모들

열에 한명 프리토킹 가능할까말까..

(더듬더듬 아니고 능숙한 대화수준)

다들 영어라면 겁부터먹고

영어 잘하는 사람 치켜세우고 그래요.

아래 영유글보다가 엄마들끼리

영어로 얘기하며 파티한다는 거 보고요.

그집들이 일반적이지 않은거에요.

쫄거 없어요 진짜로~

(전 그 열에 한둘인 영어가능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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