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쯤 전에 개인적인 일들로
우울증이 심했던 때가 있었는데요
그 일들 중 하나가 크게 터지면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컸어요
그때 내 정신이 아슬아슬한 줄을 붙들고 있는 느낌이 들면서
이걸 놓으면 미쳐버릴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순간순간마다 정신을 바짝 바짝 차렸던 기억이 있는데
흔히들 말하는 정신줄이 이런건가 싶더라구요
아마도 제가 그 줄을 놨더라면
정말 정신병이 왔을까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이런 경험 해보신분 있으려나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5. 08. 05 20:49
십년쯤 전에 개인적인 일들로
우울증이 심했던 때가 있었는데요
그 일들 중 하나가 크게 터지면서
정신적 스트레스가 컸어요
그때 내 정신이 아슬아슬한 줄을 붙들고 있는 느낌이 들면서
이걸 놓으면 미쳐버릴것같은 느낌이 들어서
순간순간마다 정신을 바짝 바짝 차렸던 기억이 있는데
흔히들 말하는 정신줄이 이런건가 싶더라구요
아마도 제가 그 줄을 놨더라면
정말 정신병이 왔을까요
갑자기 궁금해서요
이런 경험 해보신분 있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