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아들한테 희생했는데...
글 읽으니 아는 지인생각 나서요
길동이 부모님이 본인한테만 온 정성을 다해 키우고 나머지 아들,딸들은 공장에 보냄.
결국 정성들여 키운아들 길동이는 평생 책임감과 형제들에 대한 미안함으로 정신병 옴.
물론 정성들여 키운 길동이는 전문직으로 성장했는데
부모님은 그때부터 돼지새끼 키워서 잡아먹듯 이거 해줘 저거 해줘
뭐 다 해줘~~ 널 위해 희생했으니 잘모셔 줘, 집 사줘, 생활 책임져. 형제들에게도 퍼붓다가 전문직이라도 형편도 안좋고 늘 시댁위주인 지친 아내와 자식은 손절하려 해요
고로 부모는 아이들 고루고루 잘 키워야 합니다.
줄때는 되돌아오길 바라지 말구요.
그리고 본인 인생은 본인이 책임지고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