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마가 오빠한테 희생적으로 했는데 왜...

오빠는 엄마 병원 한번 안들여다볼까요

 

몇달전부터 엄마가 요양병원 급성병원 전전하며 병원에 위독하다고 연락도 하고 그러는데

초반에 1-2번 와보고 이젠 와보지도 않아요..

 

그 심리가 무엇인지...

인간이길 포기했을까요?

재산은 이미 엄청 나게 가져다 썼고요.. 결과는 사업 망함.. 땅을 어디에 샀는지 아무도 모름..

딸 유학보냄..

 

어려서부터 오빠가 사달라는거  사주고 딸들한텐 못해도 아들한테는 최선을 다했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