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는 엄마 병원 한번 안들여다볼까요
몇달전부터 엄마가 요양병원 급성병원 전전하며 병원에 위독하다고 연락도 하고 그러는데
초반에 1-2번 와보고 이젠 와보지도 않아요..
그 심리가 무엇인지...
인간이길 포기했을까요?
재산은 이미 엄청 나게 가져다 썼고요.. 결과는 사업 망함.. 땅을 어디에 샀는지 아무도 모름..
딸 유학보냄..
어려서부터 오빠가 사달라는거 사주고 딸들한텐 못해도 아들한테는 최선을 다했어요..
작성자: 123
작성일: 2025. 08. 05 15:39
오빠는 엄마 병원 한번 안들여다볼까요
몇달전부터 엄마가 요양병원 급성병원 전전하며 병원에 위독하다고 연락도 하고 그러는데
초반에 1-2번 와보고 이젠 와보지도 않아요..
그 심리가 무엇인지...
인간이길 포기했을까요?
재산은 이미 엄청 나게 가져다 썼고요.. 결과는 사업 망함.. 땅을 어디에 샀는지 아무도 모름..
딸 유학보냄..
어려서부터 오빠가 사달라는거 사주고 딸들한텐 못해도 아들한테는 최선을 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