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시가에 저희만 같은도시
다른 형제들은 서울 부산 거리로 사는데
옆에 있어 병원 모시고 가고 90이니 들여다 보는것도 어쩔수 없다 쳐도 생색 안나는 소소한 돈 들어가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돈까지 들어가니
참 그래요. 시어머니도 고마운줄 모르는돈
가까이 살며 밥사고 과일 사드리고 건전지 나갔네
휴대폰 충전기가 안되네
소소하게 들어가는 병원비 . 반찬 해나르는거
시부모가 돈많음 그돈 쓰면 되는데
그렇지도 않고 자식들은 부모 90넘어가니 다 퇴직
그들도 돈없고 가까이 사는 자식만 독박같아 정말 억울할때 많아요. 장남이라도 시부모 시골 살면
요양원 보낼때나 신경 쓰던데 가까이 사는 자식만 억울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