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을 너무 못합니다.
새로운 걸 주는데... 어릴 때야 주변에서 도움도 많이 받고, 머리도 곧잘 굴러갔는데...
(익숙해지면 잘하죠..)
요즘은 새로운 길 파는데 너무 어리버리하고 엉뚱한데 파고...
검은건 글자요, 흰건 바탕이니... 휴..
나이 있으니 여기저기 물어보기도 눈치보이고..
1인분 값도 못하는 것 같아서 자괴감드네요.
막상 그만 두기엔 여기만한 월급 받을데 없어서... 다니긴하는데...
좀 더 열심히 잘해볼게요... 오늘은 퇴근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