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손흥민 마지막 경기 보고 울어요

너무 섭섭하고 뭐랄까 나와 함께 한 10년인 것 같아요

 10년이라는 세월이 이렇게 빨리 흐르다니 인생무상함도 느끼고 손흥민 앞으로 쭉쭉 잘 되기만을 바랄게요

내가 이렇게 섭섭한데 당사자 손흥민은 얼마나 섭섭할까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