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시아버지나 시어머니 두분중 한분 혼자 되셔서
병이 생기셔서 편찮으셔서
혼자 못계신다고 아들집에서 30분거리 사시는데
갑자기 쓰러지실까봐 돌아가실까봐 24시간 가족과
같이 살아야한다고 합가를 이야기하면
다들 같이사실수있어요?
재산은없고 도의적 자식된 도리로 같이 사는거
별거 바라는건 없고 그냥 같이 살고 밥 챙겨달라
병원 모시고 다니는거 일주일 3번 투석하러
저는 이게 너무 과한거고 며느리한테 요구하기 지나치다
생각하는데 멀리 사는것도 아니고 주말에 들르면 안되냐
심지어 제친정엄마마저
혼자 못살겠다는데 니가 모셔야지 이럽니다
끝까지 며느리가 합가 못하겠다 버티면
시부모님 건강 안좋아지고 상태 나빠져 돌아가시면
며느리 때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