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샤워했는지 안햇는지도 기억이 안나서

한참 생각했네요

욕실청소하고 발판 치우고 한거랑 연결되서 겨우 생각나에요 ㅠ

너무 집에만 있어서 그런가

어떡해요...난 혼잔데...치매 걸리면 안되는데

이미 진행되고있는거 아닐까요 ㅠㅠㅠ

 

메리킬드피플 보니...이보영이 어떤 약 먹이고 죽는약 있던데

그런 의사 암암리에 있을거같아요

드라마나 영화...첨 보는 소재들..놀래고 하지만..

나중 보면 다 세상에 존재하고있었다는걸 알게되었자나요

만나고싶어요 그런 사람.......약이라도 살수있게

어서어서 안락사 원하는 사람은 좀 쫌 제발 해줫음 좋겠어요

자기들이 돌봐줄거 아니면

 

제가 요양원 실습 가봣는데.......그건 사는게 아니었어요

철창없느 ㄴ감옥이지.......

다 걸어들어가서 몸이 굳어갖고 손발도 못쓰고ㅓ 콧줄꼽고

먹는재미도 뭣도 없고 창문밖 한번 못보는 삶...........

누구한테 발견되지않고 그냥 한순간에 죽음 다행인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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