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가 잘못을 했다
누가봐도...객관적 주관적..
일반적이지 않다
자기 방어도 실컷 해가며 사과를 받긴했다
내가 정신적 피해를 봤다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
죽을때까지 못잊을거같다.
그 사이 사이좋던 남동생의 처신도 이해는 하지만
남매로써는 실망도 했다
남동생과도 영원히 안보기로 마음 먹었다
만나고 헤어지는 길에
이 상황이 믿어지지 않고 슬퍼서 눈물이 났다
난리치고 인간적으로 하지말아야 됐던걸
가르치고 욕하고 싶은거 만나서 이유만 묻고
울면서 헤어졌다...
내가 그렇게 참은건
엄마가 차별하고 돈때문에 연끊자고 날 버렸을때여서. .
아들네만 보고 살던
혼자 남은 친정엄마가 약자가 될까봐 두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