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엄마뻘인데 자기 좋아한다고요
운동 가르쳐주는 강사인데 저보다 20살 어려요
키작고 왜소한몸에 성격도 내성적이라 그일하는게 안 어울리고 안되보여서
아들같은 맘으로 잘해준건데
이 남자는 늙은제가 자기 좋아한다고 질색팔색 진저리를 치네요
세상에는 남녀간의 감정 이런거말고도 다양한 다른 감정도 있다는걸 모르는 사람같아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5. 08. 02 18:11
제가 엄마뻘인데 자기 좋아한다고요
운동 가르쳐주는 강사인데 저보다 20살 어려요
키작고 왜소한몸에 성격도 내성적이라 그일하는게 안 어울리고 안되보여서
아들같은 맘으로 잘해준건데
이 남자는 늙은제가 자기 좋아한다고 질색팔색 진저리를 치네요
세상에는 남녀간의 감정 이런거말고도 다양한 다른 감정도 있다는걸 모르는 사람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