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젊은 남자한테 미친년소리 들었어요

제가 엄마뻘인데 자기 좋아한다고요

 

 운동 가르쳐주는 강사인데 저보다 20살 어려요

 키작고 왜소한몸에 성격도 내성적이라 그일하는게 안 어울리고 안되보여서

 아들같은 맘으로 잘해준건데

 

 이 남자는 늙은제가 자기 좋아한다고 질색팔색 진저리를 치네요

 세상에는 남녀간의 감정 이런거말고도 다양한 다른 감정도 있다는걸 모르는 사람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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