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주식시장 안무너진다"…'대주주 기준' 재검토 반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88/0000962405?sid=100
국내 증시 폭락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대주주 기준을 강화하는 세재 개편안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히자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냈다.
진 의장은 2일 페이스북을 통해 "많은 투자자나 전문가들이 주식양도세 과세요건을 되돌리면 우리 주식시장이 무너질 것처럼 말씀한다"며 "선례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