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실내에서는 에어컨이 있어서 괜찮은데 직장이 전철역에서 1분 거리라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밖에 없으니 이동 중에 열사병 걸릴 것 같아요. 샤워하고 메이크업에 드라이하고 나오자마자 땀이 흐르니 ㅜㅜ 화가 나서 택시 탄 적도 여러 번이에요. 이러니 밥하기도 싫고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 누워만 있어요. 저만 그런 걸까요? 여긴 일산이에요.
작성자: 아몰랑
작성일: 2025. 08. 02 01:39
물론 실내에서는 에어컨이 있어서 괜찮은데 직장이 전철역에서 1분 거리라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밖에 없으니 이동 중에 열사병 걸릴 것 같아요. 샤워하고 메이크업에 드라이하고 나오자마자 땀이 흐르니 ㅜㅜ 화가 나서 택시 탄 적도 여러 번이에요. 이러니 밥하기도 싫고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 누워만 있어요. 저만 그런 걸까요? 여긴 일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