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한국일보 기사인데요,
하루동안 날아간 시가총액이 116조원이랍니다.
연 2.5조 세금 더 걷으려다 증시에서 하루 만에 116조 증발
세제개편안 실망감에 코스피 3.9% 급락
머스크가 올린 '7만전자'는 '6만전자'로
코스닥도 4.03% 하락하며 800선 내줘
코스피 5000 시대를 공약했던 이재명 정부에서 주가 부양과는 거리가 먼 세제개편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실망감이 커지는 모습이다.
증권거래세율 환원(0.15%→0.2%)과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강화(50억 원→10억 원)의 경우 세수 증대 효과가 각각 연 2조3,000억 원과 연 2,000억 원인데,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하루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증발한 시가총액만 116조 원에 달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7941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