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윤석렬 재판이 뭐그리 급하다고 이미 구치소에 있는 사람을 체포한다는둥 쇼를 하는건지
그리고 한여름 더울 때는 재판도 쉬는데 폭염인 오늘도 쇼를 하네요.
실명 위험에 당뇨에 체온조절까지 몸 안좋다는 의사 소견서도 많은데
이러면 국제적으로 인권문제 더 커져서 좋을게 하나도 없어요.
환율도 더 이상 돈으로도 못 찍어누르는거 같던데 관세와 농산물 개방 덮는게 많이 급한가 보네요.
정치범은 치료를 제대로 못받게하는 내용의 법안도 올리고 있던데
문명국이 맞나 현재 한국 수준을 잘 보여주네요.
그러면서 동시에 외국인 인권, 노동자 인권으로는 또 쇼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