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친구엄마인데 그전에 만났을때 나르시스트 느낌을 진하게 받았어요. 자기 자랑에 제 신상캐면서 말실수인지 모를 저를 깔아내리는 말도 하고...그이후 안봤는데 애들끼리 약속을 해버려서 할수없이 보호자로 따라가야하는데 그엄마만날 생각에 두근두근 스트레스받아요. 분명히 뭔가 기분 나쁜 말과 행동할것 같아서요. ㅜ아이친구엄마라 그전에도 기분 나쁜말 들었을때 즉각 대응 못하고 넘어갔던 기억이 나서 마음이 계속 힘든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지혜를 주세요.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5. 07. 31 21:58
아이친구엄마인데 그전에 만났을때 나르시스트 느낌을 진하게 받았어요. 자기 자랑에 제 신상캐면서 말실수인지 모를 저를 깔아내리는 말도 하고...그이후 안봤는데 애들끼리 약속을 해버려서 할수없이 보호자로 따라가야하는데 그엄마만날 생각에 두근두근 스트레스받아요. 분명히 뭔가 기분 나쁜 말과 행동할것 같아서요. ㅜ아이친구엄마라 그전에도 기분 나쁜말 들었을때 즉각 대응 못하고 넘어갔던 기억이 나서 마음이 계속 힘든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지혜를 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