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만 영업하다가
이번에 오프라인 매장도 내고 창고 이사도 하면서 친척지간에게 도움을 받았어요.
손이 야무지고 정리정돈을 잘하는 친척이 있거든요.
9시부터 6시까지 3일
1시부터 6시까지 1일 일했는데
하루는 7시까지 해줬어요.
요령 피우면서 일하는 스타일 아니고
꼼꼼하게 잘해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점심이나 커피는 제가 당연히 사줬고 40만원 줬습니다.
그후에 매장 물건 가격표 작업을 부탁했어요. 매장 물건들 코드 조회해서 가격표 붙여주는 작업이었는데 3일정도 걸릴거라 생각했는데 하루 반만에 끝나더라구요.
남는 시간엔 매장 물건 디스플레이 도와줬구요.
9시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총 8시간 계산해서 8만원 괜찮냐하니 괜찮다고 해서 이틀 16만원 줬는데 괜찮을까요??
나중에 매장 바빠지면 자기 알바로 불러달라해서 돈 문제는 확실히 해야할것 같아서 이야기했는데 너무 적게 주는게 아닌지.
하루에 그냥 10만원씩 줄걸 그랬나 하는 마음도 들고 그러네요.
제가 너무 속보이게 깍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