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부모님이 아들집 모르는분 있으세요?

아래 글보니 궁금해요.

참고로 저희 부모님은 아들부부  1시간거리 다른 도시 산다만 알아요

결혼 2년후 제가 억지로 부모 한번 초대해라

해서 1번은 가보시고 이사후는 몰라요

결혼때 첫집은 사주셨고요 17년전 3억정도 했던것 같아요

그후 지원없고요.  올케 친정은 0원 

엄마도 초대도 안하는집 가고 싶어 하지도 않고

며느리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 안보고 살아도 된다하세요

올거면  밥해주기 힘들다고 지금은 아들만 오라 하는상태

며느리 손주는 1년 1번 정도 보고

아들은 부모님 집에 자주와서 불만 1도 없어요.

명절에도 며느리 안봐도 서운한거  없고

주변 친구 많고 효녀 딸이 3명이 있어 아들 며느리 아쉬움 없어요.  친정엄마 70대중후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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