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보기에는 살 쪘다고 생각안할텐데,
제 기준에는 좀 쪘어요. 입던 옷이 안맞으니까요.
특히 뱃살에 너무 집중적으로 쪄서 꼭 빼고 싶은데, 징그럽게 안빠지네요.
아.. 배고파요. 대충 했더니 너무 안빠져서, 좀 극단적으로 먹는 양을 줄여보려고 합니다. 왜 이 고생을 사서할까요.. 바지 좀 안맞으면 어때서..
작성자: --
작성일: 2025. 06. 20 20:33
남들이 보기에는 살 쪘다고 생각안할텐데,
제 기준에는 좀 쪘어요. 입던 옷이 안맞으니까요.
특히 뱃살에 너무 집중적으로 쪄서 꼭 빼고 싶은데, 징그럽게 안빠지네요.
아.. 배고파요. 대충 했더니 너무 안빠져서, 좀 극단적으로 먹는 양을 줄여보려고 합니다. 왜 이 고생을 사서할까요.. 바지 좀 안맞으면 어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