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에 대한 사랑을 거두어 들입니다.

딸아이 사랑으로 키웠더니 사랑이 독이 됐나봐요.

엄마를 지 밑으로 아는지.. 지시사항도 귓등으로 듣고

금방 들통날 거짓말로 상황 모면하는 초등 고학년..

정말 화가나서 혼을 냈더니 죄송하다는 표현은 없고

지 억울한 것만 생각하더라고요..

말 안들을 거 알고 키우는게 자식이라지만..

 

칭찬할 게 많은 아이라고 생각해서 

늘 칭찬과 사랑을 아낌없이 쏟았더니

뭐든 과한건 좋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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