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쥐가 나왔어요.
저번엔 회의할때 저 뒤에 소파위에 정자세로 앉아있는 쥐와 눈이 마주쳤는데
오늘은 책상 위에 이어폰을 갉아먹은걸 보고 말았어요.
책상 위로도 돌아다니나봐요. ㅠㅠ
엄청 큰 바퀴벌레도 자주 봐요.
화장실도 너어무 더러워서 다른층 화장실로 다녀요.
거기도 더럽지만 저희 화장실이 제일 더러워요.
더이상 말 안할게요.
진짜 이렇게 처절하게 돈벌어야 하나 싶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5. 03. 20 14:07
사무실에 쥐가 나왔어요.
저번엔 회의할때 저 뒤에 소파위에 정자세로 앉아있는 쥐와 눈이 마주쳤는데
오늘은 책상 위에 이어폰을 갉아먹은걸 보고 말았어요.
책상 위로도 돌아다니나봐요. ㅠㅠ
엄청 큰 바퀴벌레도 자주 봐요.
화장실도 너어무 더러워서 다른층 화장실로 다녀요.
거기도 더럽지만 저희 화장실이 제일 더러워요.
더이상 말 안할게요.
진짜 이렇게 처절하게 돈벌어야 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