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53세..다이소측에서 아직 연락안왔고 남자도 좀 힘든일이다 하셔서 오히려 안하는게 낫다 싶기도 해요
10년전쯤 딴 공인중개사 자격증 있는데 저랑은 안맞는거 같아 장롱면허인데 공부할때는 많이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 우울하지 않고 좋았어요
그래서 주택관리사를 도전하고 싶은데 어떨까요?
어렵다는거 알고 있고 이 역시 취업도 물론 어렵겠죠?
손이 야무지질 못해서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는 안맞는듯해서 주택관리사가 차라리 낫지 않을까 싶어 도전해보고 싶어요
역시 공인중개사처럼 장롱면허 될 가능성 많겠지만 자격증따는 과정이 정신적으로 덜 우울해서 도전하고 싶지만 취업도 안되는데 괜한 시간낭비인가 싶기도 하고...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