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지금 벌써 3시인데 아직도 말이 없나요??

일하느라 바빠 죽겠는데 시계보니 3시가 다 되었네요.

아직도 헌재에서 말이 없는 건가요?

 

바빠죽겠는데 나라 걱정까지...미치겠네요 정말.

다들 그렇겠지만 내란성 홧병,우울증 생길려고 합니다.

국민을 이렇게까지 개돼지로 볼 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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